[공갈소설] 신과 같이-1기 (2화:첫번째 지옥으로) [공공장소 공갈]

konggal:뭔가 불안한데

Dol:자자 출발하자고 와라! 돌두운!!

konggal:뭐야 저 돌로 만든 구름은

Dol:내 교통수단임 이걸 타고 가야되 악령들이 겁나게 많을 거거든

enalala:니가 사기를 ㅈ나 많이 쳐서 악령들이 급나게 많이 나오는 거라고

konggal: ㅇ 가자

슈우우우ㅜ우우우웅

슈우우우우우우ㅜㅜㅇ우우

슈우우우웅우우우ㅜㅜㅜ우우ㅜ

슈우우우ㅜㅜㅜ우우ㅜㅜ웅우우웅

1시간 뒤

슈우우우ㅜㅜㅜㅜㅜ우우우우우우ㅜ웅우

konggal:뭐야 한 1cm는 이동한거 같은데

enalala:돌아 이거 속력 얼마냐?

Dol:시속 1cm

konggal:ㅈ발 걸어가는게 더 빠르겠다

enalala:그렇다고 걸어갈 필요 없음 저기보삼

Dol:오 저거 새로 운행하나보네

'귀인용 열차'

Dol:근데 공갈형은 못타네 ㅅㄱ

enalala:아 저기 공갈이 탈 열차있다

'곧 디질 원귀들의 열차'

Dol:타자

약 3분 뒤

konggal:뭐야 이 좀비들은!!

enalala:아..안돼 부산행을 찍나봐

Dol:빨리 출발해!!!

기이이이이이이ㅣ이ㅣ이이ㅣ잉ㅇ

2시간 뒤

"여기는 사기지옥, 사기지옥 입니다.

내리실 문은 밑바닥입니다."

konggal:뭐 밑바닥?

[기장] sudapeople:내려 문 열어줄테니

기장 수플이 나무도끼를 들었다.

바닥이 꺼진다.

Dol, enalala, konggal:아아아아ㅏㅏ아아ㅏ앜

그렇게

공갈, 차사들은 사기지옥에 도착했다.

[동물대왕] CheeTah0:음 자네가 공갈인가? 재판을 시작하지

Dol:하 사기지옥 사기를 가장 많이 친 공갈인디

-3화에 계속-

][공공장소 공갈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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