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소설] 공갈 [공공장소 공갈]

그날은 공갈의 새로운 날이엿다. 공갈은 자신의 머리를 가다듬고 사뿐한 걸음으로 집을 나가려고 했다.

때마침 컴퓨터에서 알림소리가 들렸다. 공갈은 발걸음을 컴퓨터 쪽으로 옮겨 컴퓨터를 보았다. 짱돌이의 메시지였다.

'공갈 형 ㅎㅇㅎㅇ 테러서버 들어와서 //calc 라고 쳐봐 ㅂㅂ'

공갈은 궁굼증을 이겨내지 못하고 마크를 켜 테러서버에 들어가려고 했다. 그의 캐릭터가 열심히 포탈쪽으로 뛰어가던 그순간 문제가 생겻다.

우선 유저들이 자신을 따라온다는 것. 그것은 오피로 상황을 대처 할수 있다. 하지만 오피로도 해결 할 수 없는 문제가 있었다.

바로 포탈 최대 인원이 40명 인데 만원이라는 것. 그는 1시간동안 파쿠르도 하고 포탈에 들어가보기도 했다. 그 순간 그는 테러 서버에 들어갈 수 있었다.

그는 들어가자마자 겜모1로 바꾼뒤 채팅 창에 '//calc' 라고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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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그 다음날 에도  테러 서버 영상은 올라오지 않았다.

그리고 우리는 볼 수 있었다. 3일간 점점 망가져가는 공갈의 얼굴을….

그리고 나도 볼 수 있다. 나 자신의 얼굴이 망가져가는 것을……

나도 //calc 라고 쳣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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