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소설] Bandlcam의 반성 (1기 완결) [공공장소 공갈]

Bandlcam의 재등장이 1편 (조회수 100 달성!!!)

Bandlcam의 복수가 2편

Bandlcam의 분노가 3편입니다.

와우 벌써 4화까지 왔군요!

댓글 달아주시는 여러분들 감사드려요! 덕분에 보람을 느낄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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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lcam 시점*

유저 1 이(가) 죽었습니다

DragonWorrior9 이(가) 죽었습니다

유저 3 : 그만하셈

유저 3 이(가) 죽었습니다

"낄낄낄.. 그래!! 그렇게 계속 절망해라!! 그것이 나에게는 기쁨이 돼니깐 말이야!! 크하하하하하하하!!!!"

(제대로 중2병이 걸린 반디캠이었다)

*공갈 시점*

"어.. 수플형? 진짜 가요..?"

(현실에서 공갈, 치타갓, 수플님이 차타고 서울가는중)

"그래. 반디캠이 다시는 이러지 못하게 만들어야지." (수다피플)

"근데 수플님." (치타갓)

"왜?" (수다피플)

"만약 우리가 반디캠을 패면 반디캠이 신고하지 않을까요?" (치타갓)

"아, 원래는 팰려 했는데, 그건 좀 그런것 같아서 안할거니 걱정 마." (수다피플)

'만약 반디캠이 나 때문에 그런거라면..'

*Bandlcam 시점*

"그래!! 그렇게 절규하란 말이다!! 이제 이 몸의 위대함을 알겠느냐!!"

유저 1 이(가) 죽었습니다

Bandolcam 이(가) 죽었습니다

Ice_wizard 이(가) 죽었습니다

유저 3 이(가) 죽었습니다

hackisbad 이(가) 죽었습니다

"끼히히히히히힣히히힣히!!!"

Server Closed

"어? 서버가 닫혔네? 어드민이 닫았나? 아.. 아쉽게 됐네.. 에이씨 숙제나 해야지.."

*sudapeople 시점*

"일단 서버를 닫았어. 그럼 그 녀석은 다른 걸 하고 있겠지? 그럼 그때 우리가 쳐들어가는거야."

<내비게이션> 목적지까지 2분 남았습니다.

"근데 A4는 왜 챙긴거에요?" (공갈)

"어, 반성문 쓰게 하려고."

"반성문으로 바껴질 애가 아닐건데.." (공갈)

"반성문이랑 반디캠 부모님께 지금까지 한 일들을 말해서 우리와 피해받은 모든 유저분들에게 사과하게 할거야."

"오호 그런 방법이 있군요." (치타갓)

<내비게이션> 목적지에 도착하였습니다. 안내를 종료합니다.

"자. 가자."

"전 차에서 기다리고 있을게요." (치타갓)

*Bandlcam 시점*

"오케이.. 수학은 다 풀었고.. 이제 국어를..

<벨소리> 띵동~~~~~

"어, 택배인가? 엄마가 시키신건가?"

다다닷

<벨소리> 띵동~~~~~

"네 가요!"

띠리릭(도어락 소리)

"죄송.. 어?????"

반디캠의 눈에 수다피플, 공갈님이 비춰진다.

"안녕?ㅎㅎ" (수다피플)

"아.. 아니.. 어떻게.."

"네가 반디캠이지?" (수다피플)

"네.. 맞는데.."

"일단 좀 들어갈 수 있을까?" (수다피플)

반디캠은 조용히 고개를 끄덕였다.

"너무 걱정하지마, 막 혼나진 않아." (공갈)

"네.."

"마크에선 말 놓더니만.. 허허.." (공갈)

"아. 알겠어요 형."

"자.. 우린 너 혼내러 온건 아니고, 그냥 얘기 좀 하러 온거야." (수다피플)

"죄송해요.. 서버에서 난리쳐서.."

"그래. 근데 그냥 받아주진 않을거야." (수다피플)

"…?"

"자, 여기다가 반성문 써." (수다피플)

"뭘 쓰면 되나요?"

"너가 잘못한거랑.. 피해 입힌 사람들에게 하는 사과랑.. 앞으로의 다짐을 써. 15줄 이상으로." (수다피플)

"네…"

(현실에서는 수플님 앞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반디캠이었다)

"근데 디캠아, 뭐 좀 물어보자." (공갈)

"네? 뭔데요??"

"왜 내 서버 테러했어? 옛날에 내가 너 서버 테러해서 그런거야?" (공갈)

"네.. 그것도 있고.. 심심해서 그런 것도 있고.."

'다행히 나 때문은 아니네.' (공갈)

"아 그리고, 공공장소에서 너한테 피해받은 유저분들한테도 사과해야돼." (수다피플)

"아.. 네.."

'생각보다 착하네. 그냥 반성문으로 끝내도 되겠는걸.' (수다피플)

"원래는 부모님께 말씀 드릴려고 했는데, 너가 말 잘들어서 봐준다." (수다피플)

"아!! 감사합니다!!"

'..? 부모님이 엄청 무서운가?' (공갈)

"그럼 저희 사진이나 찍을까요?" (공갈)

"네!"

"자 여기 보시고.. (찰칵) 됐다!" (공갈)

"디캠아, 나도 뭐 좀 물어봐도 될까?" (수다피플)

"네 물론이죠."

"오피는 어떻게 얻었고 화리랑 복돌 허용은 어떻게 뚫었고 어떻게 콘픽을 수정했니?"

"아 그거요, 지금 보여드릴게요."

(방으로 감)

한편 공갈은 반디캠의 방을 둘러보고 있었다.

'음.. 집 참 잘 꾸며놨네.'

주위를 둘러보다 상장이 붙어있는 벽을 발견했다.

'오, 디캠이가 꽤 똑똑한가 보네.. 어디 보자.. 코딩 대회 대상.. 모범생상..? 전교 2등?! 헐 진짜 장난 없다..'

다시 수다피플과 반디캠

"디캠아. 너 우리 서버 보안 관리자 해볼 생각 없니?"

"네..? 제가요??"

"그래. 너가 서버의 취약점들을 발견해 오피도 얻고 화리도 뚫었으니 그 취약점을 막아주면 돼."

"고맙습니다!"

"그래그래." (뭐야, 원래 이렇게 순했나?)

"자 그럼 이제 우린 이만 가볼게 잘있어 디캠아." (공갈)

"안녕히 가세요!!"

"잘있어라." (수다피플)

(도어락 닫히는 소리)

"쳇.. 그래도 부모님께 말하진 않아서 다행이군.. 내가 해커 활동을 해왔다는 걸 부모님이 아신다면.. 절대 안돼."

(컴퓨터 앞에 다시 앉음)

"그래도.. 내 평생 소원 공갈님을 한번 만나는게 이뤄졌으니.. 테러는 그만둬야겠다."

그렇다. 반디캠은 옛날부터 공갈님을 만나보고 싶어 했지만,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셔서 요즘 하고 있는 동아리에도 가지 못했다. 하지만 오늘 반디캠의 버킷리스트 중 하나가 이루어졌으니, 그 감정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이다.

지금까지 공갈에게 방해될수도 있는 활동을 해왔던 반디캠. 이젠 더 이상 마음에 없는 행동을 하지 않아도 된다.

*공갈 시점*

"근데 수플형. 제가 반디캠 방을 둘러봤는데 말이에요."

"왜? 뭐가 있었는데?"

"반디캠이 코딩 대회에서 대상을 받았어요."

"대상? 몇 학년에?"

"6학년이요."

(정적)

"아 그리고 또 있어요."

"또..? 뭔데??"

"전교 2등이래요."

(정적 ×2)

"미쳤네.." (치타갓)

"확실히 어린 나이에 저 정도면 날 뛰어 넘는 실력이야. 정말 대단한 녀석이네." (수다피플)

'여윽시 반디캠. 실력이 수플형보다 우위라니..'

다음날, 반디캠은 공공장소에 사과문을 올렸다.

피해받은 유저분들한테도 사과를 했다. (특히 유저 2)

사람들은 반디캠을 욕하기도 했지만, 몇몇 사람들은 반디캠을 용서해주었다. 이 과정에서 반디캠의 팬들이 많이 생겨났다.

그리고 반디캠은 공식적으로 공갈 서버 보안 관리자로 임명되었다.

.

.

.

공갈 서버 시즌 4

"여러분들 안녕하세요 공갈입니단 냐아아아~~! 자! 드.디.어. 공갈 서버 시즌 포가 오픈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달라진게 많습니다.

이제 갑옷 보호도 업그레이드 할 수 있게 됐고요,

또 핵유저 방지 플러그인도 넣었습니다.

이건 보안관리자가 만든 건데요, 여러분들. 보안 관리자가 누구인지 아십니까?

바로.. 반디캠입니다!

옛날에 테러할때 있었던 그 반디캠 맞습니다!

너무 욕하진 말아주시고 좋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 그럼 가봅시다."

konggal의 게임 모드를 survival로 변경하였습니다

De-Opped konggal

"레쯔고! 휘릭!"

그렇게 공갈은 시즌 3처럼 서버를 하게 되고,

사람이 너무 많아서 못 움직이게 된다.

여담으로, 반디캠이 만든 만능 트리거도 삭제되었다.

드디어 공갈 서버에 찾아온 평화.

하지만,

누군가는

아직도

공갈 서버를

노리고 있다.

.

.

.

*누군가의 시점*

"결국.. 반디캠이 공갈 편으로 넘어갔군. 하지만 아직은 내 실력이 부족해. 조금씩 힘을 키우면서.. 기회를 잡는게 합리적이야. 힘이 부족한 상태에선 나서도 아무런 소용이 없으니."

타다다다닥 (키보드 치는 소리)

"언젠가는.. 반드시.."

.

.

.

.

.

5년 후

*공갈 시점*

"안녕하세요 여러분들 공갈입니다! 오늘은 공갈서버 시즌 40이 오픈하는 날입니다! 자 디스코드 연결해 볼게요."

"어 형 ㅎㅇ"

"그래 디켐아 반갑다. 자, 시즌 40이 열렸는데 소감 말해볼사람?"

"저요!" (반디캠)

"저저저" (유저 1)

"저도요." (유저 2)

"저여저여" (유저 3)

.

.

(더 많이 있음)

"자 그럼 반디캠부터 말해."

"에.. 일단 저는 핵 없이 100% 제 실력으로만 플레이 할 것을 약속드리며, 서버 보안관리자로써 해커가 침투하면 완벽하게 방어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네 잘 했고요 다음~"

"네 저는 유저 1이고요 제 이름이 유저 1인 이유는 작가가..

이렇듯 공갈 서버는 평화롭게 새로운 시즌을 맞았다.

잠시후 플레이할때

"자~ 그럼 들어가 볼까요? 레츠~~~~ 고우!"

잠시 설명을 하자면 앞에서 5년 후라고 언급했듯이 이곳의 시간적 배경은 2023년이다.

그래서 기술은 2018년 보다 발전하여 이젠 VR을 넘어선 게임 자체로 들어가는 그런 기술이 발달하였다.

마인크래프트 또한 많이 발전하여 손에 쥔 모든 물건은 기본적으로 던질 수 있고, 새로운 몹들도 많이 나왔으며, 화약의 가치가 높아지는 등 다양하게 발전하였다.

자 그럼 다시 공갈에게 가보자.

"오케이~ 들어왔구연~"

[보안관리자] Bandlcam : ㅎㅇㅎㅇ

Qwer6784 : 오오 반디캠님이다

Forgegg : ㅎㅇㅇ 디캠님

wearetheworld : 안녕하세요

twopiece4785 : 디캠님 저 님 팬임!!

konggal : ㅎㅇ

Bandalcam : ㅎㅇ

"자 일단 기본템 먹고연~ 스폰을 벗어나 줍니다! 아 근데 여러분들, 지금 사람이 몇 명이나 온줄 아십니까?"

TAP 누름

"무려 약 500명이나 와있습니다! 근데 렉이 하나~~~도 안걸려요!"

"ㅋㅋ.. 어?" (반디캠)

"음? 왜 디캠아?"

*Bandlcam 시점*

-반디캠.

"에? 뭐지? 잘못 들었나?"

-잘못 들은게 아니란다.

"???????"

-단도직입적으로 말하지. 넌 왜 공갈쪽으로 간건가?

"그건 왜 물어 보는 거지?"

-내가 궁금해서 그렇단다.

"근데 넌 누구야?"

-아, 내 소개를 안했군. 내 이름은 리로드다. 해커지.

"리로드? 어디서 들어본것 같기도 한데.. 근데, 지금 해커가 공갈서버 들어오려고 하는 거야? 내가 막고 있는데?"

-어리석군. 난 5년 전에 널 눈여겨보고 있었다. 근데 너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넌 내 디스코드 방에서 나갔지.

"아, 누군지 알겠다. 듣보잡 핵쟁이구나."

-그 말. 후회하게 될거다..

"ㅇㅇ 물어볼거 다 물어봤으면 쌉치고 ㄲㅈ"

-네가 모르는 사실이 하나 있어.. 그게 뭔줄 아나?

"들어나 보자. 뭔데 듣보잡 해커야?"

-나는 4년 전부터 발전의 발전을 거듭해 왔다. 그리고 내 해킹 실력도 마찬가지로 발전했지.

"ㅇㅇ"

-그리고 결국.. 난 드디어 전자기기가 아닌.. 생물도 해킹할 수 있게 되었다.

"허ㅋ.. 이봐.. 너 해커가 아니라 허언증 말기 걸린 사람아님?"

-뭐, 아직도 못 믿으니 내가 보여주지.

"그래 보여줘ㅂ… 으윽!!! 뭐.. 뭐야.. 내 몸이.."

-어떤가. 이제 알겠나? 너 따위는 날 막을 수 없다는 것을.

"크윽.. 그만해!!"

-그만하라고? 아니, 내가 그만할 이유는 없지. 아, 그리고 넌 곧 네가 하고 있는 서버를 공포로 몰아넣을거야.

"그.. 그게 무슨 말.."

-요약하면, 넌 더이상 너 자신이 아니게 된다는 거다.

"으아아아악!!!!"

-자, 이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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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제가 리로드를 글에 넣은 이유는 대부분이 잘 알고 있고 해커이며 대부분이 적으로 생각하는 캐릭터를 구상하다가 이 사람이 위 틀에 맞아서 넣었습니다.

홍보는 절대 아닙니다.

(근데 홍보한다 해도 구독 누르는 사람이 있을까)

아무튼.

2기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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