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소설] BL / 큐이와 찬과 신디의 삼각관계 2탄..♥ [공공장소 공갈]

찬 : 그래..? 그럼…

찬 : 좀 비켜줄래 ?

큐이 : 응?

큐이는 예상못한 찬이의 말에 당황하였다

" 고백같은거인줄 알았는데.."

찬 : 아 제발 꺼져줘..

찬이는 큐이에게 말했다 . 하지만 큐이의 반응이 없고 큐이가 실망하고 당황한 눈치를 보였다 .

찬 : 왜 ? 뭐 기대한거 있어 ? 고백인줄 알았어 ? ㅋㅋ

큐이는 찬의 말에 뜨끔했다

큐이 : 아니..? 내가 왜 너를…ㅋㅋㅋ;;

큐이는 찬에대한 실망감을 감추지못하고 토라친채 집으로 돌아갔다 .

( 일어서며 흙을 턴다 )

찬 : ….. 이제 나와

찬이가 목소리를 깔으며 신디에개 말했다

신디 : 앗….나있는줄 알았어..?

찬 : ….. 엿들으니까 좋아 ? ㅋ

신디는 찬이의 예상외의 반응에 섬칫했다 . 아니 정확히 예상은 했지만 그래도 좀 섬칫했다 .

신디 : 아니 그게아니고…엿들을려고 한건 아닌데..

찬 : 아니면 뭔데 ? 너 변태야 ?

신디 : 응

찬 : 아…

찬은 쉽게 납득했다 .

찬 : 아 그래…취존해줄께..안녕…

신디 : 아..아니…그게…

찬이는 신디의 변명을 못들은채 찬과 신디는 어색한 기류를 뒤로하고 서로 찬은 은행으로 , 신디는 집으로 각자 갔다

찬의 충격은 쉽게 가시지 않은듯 했다 . 다른사람이면 몰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남자인 신디가 그럴줄은 몰랐기 때문이다 . ( –사실 어느정도 짐작은했다– )

찬은 뼈빠지게 은행일을 했다 . 10분쯤 지났을까 ? 은행에 붐비던 손님은 어느덧 한명도 남아있지 않았다 .

찬 : 이제 손님이 없으니까 은행을 닫아야겠네

이러며 스폰에있는 은행버튼을 없애고 스폰주변을 정리했다

스폰주위에는 표지판으로 찬♥신디 라는 딘어로 도배가 되있었다 . 찬은 나름 기분이 좋았지만 그래도 일이니 부셔야했다

찬이는 스폰주위를 깔끔이 정리하고 용암에 빠진 유저를 구해주고 , 욕을힌사람에게 뮤트를 주었다 . 그렇게 일을 한후 스폰에 가보니 스폰이 또 더럽게 어질러져 있었다 .

찬 : 에휴…(표지판들과 블럭들을 부순다 )

그후 어떤유저가 스폰주위에 지어놓은 집을 반쯤 부수고 있었다 .

?? : 야…뭐해..!!

의문의 남자목소리가 들렸다 . 익숙하긴 했지만 누구인지 짐작은 가지 않아 뒤를 돌아봤다 . 그 목소리의 준은 다이나핏이었다

다이나핏 : 그거 내가 1시간동은 지은건데..

그 의문의 남자는 울상을 지은표정과 속상한 목소리를 내며 찬이를 타박했다

찬 : 이게 내 일이라서…미안

다이나핏 : 아….1시간 노동하고 1시간동안 만든건데…

다이나핏의 목소는 기어들어갔다 . 찬이는 왠지 미안했다

찬 : 미안

다이나핏 : 미안하면 내 소원 들어줘

찬이는 무시했다 . 그건 권남이기 때문이다 .

다이나핏 : 아이템같은거 아니야 …. 권력남용도 아니구…그냥 간단한거야

다이나핏은 애절하게 말했다 . 그래도 찬이는 무시했다

다이나핏 : 아 진짜 치사하네 ! 됬다 됬어 !

다이나핏은 화난 목소리로 찬이에게 말헸디만 찬이는 그말을 듣고도 무시했다

다이나핏 : 아 , 그런데 그거 알아 ? 너 신디 좋아하잖아 . 나 신디한테 밀히러 길께 ~ ㅋㅋㅋㅋ

워낙 유저들이 찬♥신디♥찬♥신디 이러고 다녀서 그렇지 신디는 찬이가 다신을 진짜로 자신을 좋아하는것을 모르기때문이다

찬 : 아…야…안돼..소원 뭔데 일단 말해봐

다이나핏 : 티피해 , 내집에 호수 만들었는데 , 같이 보러가자고 단지 그거야

찬은 의외로 간단하고 쉬운 그의 소원을 흔쾌히 들어줬다

찬 : 그래 . 티피할께

찬과 다이나핏은 같이 다이나핏의 집에있는 호수를 보았다

" 이게 호수야 ? 단한칸짜리 물인데 ? 그냥 자리남아서 호수라고 구라깐건가 "

그때 다이나핏이 말했다

다이나핏 : 그거알아 ? 이 호수ㅇ..

찬 : 몰라 . 봤으니 갈래

다이나핏 : 아 그래 가..; 가라고 난 말할테니끄

찬 : ….. 언제까지 있어야해?

다이나핏은 웃음을 짓는다

다이나핏 : 단5분만 , 5분만 들어줘

찬은 마지못해 가볍게 고개를 끄덕였다 . 그리고 다이나핏은 말헸다

다이나핏 : 마저못한 이야기를 할께 . 이 호수에 소원을 빌고 에메랄드를 던지면 소원이 일어난대

찬은 그 소문을 믿지않았고 더구나 시큰둥하게 반응했다 . 하지만 다이나핏은 그런 찬의 반응을 무시하고 일어나서 에메랄드를 던지며 말했다

다이나핏 : 내 소원은…..

이다음은 다음편에 ! ( 큐이의 분량은 어디로..)

To.다이나핏

님 ㅎㅇ 님이 제소설 오글거린다해서 님도 특별히 출연시켜드렸습니다 ^^ 매일 제소설 봐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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