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소설] 찬이와 큐이 [공공장소 공갈]

어느 한가한 오후 , 찬이는 서버를 돌아본다

" 오늘도 신디가 들어오지 않았네 "

아쉬움을 뒤로한채 찬이는 은행을 가서 물건을 맏겨주며 일을 한다 .

화장실을 가기위해 잠시 잠수를 탄 찬이는 5분후에 상쾌한 물소리와 함께

콧노래를 부르며 컴퓨터 의자에 앉는다 . 채팅창은 그저 고요하기만 하다 .

몇분도 안된채 , 찬이의 앞에는 큐이가 앉아있다 .

" 은행에 어떤 물건 맏기려 오셨어요? "

찬이가 나지막하게 물었다 .

" 전해줄 소식이 있어서 "

큐이는 더 나지막하게 말했다

그 소식이 뭔지 궁금하지는 않았다

" 안들을래요 "

찬이가 반존대를 하며 큐이에게 말했다 . 하지만 큐이는 이를 가볍게 무시하며 말했다

" 신디 섭 접을꺼야 "

" 뭐? 그녀가 ? "

한순간의 정적이 흐른다 . 그러고 찬이는 울부짖는다

" ㅠ "

하지만 큐이가 말했다

" 사실 구라임 "

" 아 ㄹㅇ? "

" ㅇㅇ "

" ㅇ ㅇㅋ ㄱㅅ "

" ㅇㅇㅇㅇ ㅂ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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