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소설] 나이트클럽에 간 공갈 [공공장소 공갈]

공갈은 오랜만에 신나게 놀아보려고 안다미로 밑층에 있는 나이트클럽에 갔다. 나이트클럽에 들어가자 사람들이 꽉 차 있어 댄스가 힘들자 공갈은 공모르파티를 휴게실에서 틀었다. 그러자 사람들이 휴게실로 우르르 몰려가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역싀 공모르파티 중독성) 공갈은 다시 돌아와서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려고 했는데 반디캠이 춤을 추고 있었다. 공갈이 "그냥 무시하고 춤이나 춰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스테이지에 올라가려는데 반디캠이 월드애딧으로 스테이지 한 칸만 남겨놓았다. 공갈은 화가나서 치타님을 불러서 벤을 시켰다. 이제 춤을 추려는데 공모르파티 음악이 꺼졌다. 사람들이 공갈이 있는 곳으로 몰려와 신나게 춤을 추기 시작했다. 공갈은 너무너무 화가나서 김짱돌과 오캠, 곰캠, 찬님을 불러서 패고 월드애딧으로 땅을 꺼지게 만들어 사람들을 낙사시키고 경찰의 힘으로 모두를 철컹철컹했다. 그런데 수플님이 들어왔다. 수플님은 상황을 보고 놀라더니 공갈과 짱돌, 온갖 캠들, 찬, 치타님을 차례로 바라보았다. 그리고 채팅창에 /ban konggal, /ban Cheetah0, /ban Dol, /ban Ocam, /ban Bandicam, /ban Gomcam /ban chan2280을 차례로 쳤다. 그래서 모두가 같이 나이트클럽에서 벤당했다. 그 뒤로 공갈은 두번다시 나이트클럽에 가지 못했다는 슬픈 이야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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