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갈소설] 막장소설(1화) [공공장소 공갈]

예, 말그대로 막장입니다. 기대하지 마세요

옛날 옛적에 konggal이라는 공갈족 한 명이 살았다. konggal은 이름이 한글로 바꾸면 '공갈'이라서 다른 공갈족들에게 놀림을 받았다.(왜인지는 묻지마셈) 그래서 konggal은 마인크래프트를 사 자신의 닉네임을 konggal로 설정했다. 그리고는 서버 테러를 시작하게 된다… 하지만 서버 테러를 너무 못해서 자신의 집이 털려 버리고 만다. konggal은 울고 싶었지만 꾹 참았다. 그리고 서버테러를 하기만 하면 그 서버에서 밴을 당하게 된다. 그래서 결국 마인크래프트의 모든 서버에서 밴을 당하고 만다. konggal은 열심히 알바를 해서 돈을 모아 서버를 자신이 만들기로 했다. 그 서버의 이름은 'konggal server' 였다. 하지만 그 서버에서도 테러를 시도하다가 자신의 만든 서버에서 자신이 밴 당하는 사태가 일어나 버렸다. 그래서 konggal은 화가 나서 주변 1KM의 모든 컴퓨터를 다 부숴 버렸다. 컴퓨터가 부서져 버린 옆집의 수다피플님과 앞집의 치타님, 그리고 밑집의 무공이, 그리고 전방 1KM에 살던 공청자들은 화가 나서 konggal의 집으로 갔다. 치타님이 konggal을 '피젯스피너'로 살해해서 konggal은 죽었다. 하지만 이곳은 사실 마인크래프트 세계였다. 그래서 konggal은 다시 리스폰 할 수 있었다. 다시 리스폰한 konggal은 도시 맵이 아닌 야생 맵에서 리스폰되었다. konggal은 힘들게 다이아몬드를 얻었지만 다이아몬드의 밑에 용암이 있어서 죽었다. 현실 세계의 공갈은 빡쳤다. 그래서 공갈은 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 라고 소리쳤다. 그러자 층간소음이 울렸다….(다음에 이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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