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어제저녘 편의점 갔다가 강아지 주인 된 이야기.. [공공장소 공갈]

어제저녘에 배고파서 편의점가서 삼각김밥이랑 라면 이랑

암바사 큰거 샀음…ㅎ

 그런데 암바사는 크니까 품에 안고 삼각김밥이랑 라면은 까만색

비닐봉지에 넣어서 팔에 걸었는데..ㅠㅠ 삼각김밥이 터진거임..ㅠ

그래서 냄새가 좀 났는데 곱창집 주변 걷고 있었는데 어떤 술취한 아저씨가 내가 안고있던 암바사 본후

" 이게 니집 개야? 푸들이야? 아따 똥 잘싸게 생겼구만 "

이러고 까만색 비닐봉지 보더니

" 아따 똥 이미 잘싸구나 ! 냄새가 오지는게 변비는 아니네 ~ 난

변비인데 ~ "

이러고 가심….전 아저씨가 변비인지 안물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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